혁신은 언제나 어렵지만 성장을 멈출 순 없어요. 성장해야 도전할 수 있고, 그 끝에는 혁신이 있을 거란 믿음 때문이에요. 혼자 성장한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도 잘 알죠. 내가 알고 배운 것을 동료들과 나누기 위한 세션이 토스에서 자주 열리는 이유입니다.
미래의 토스팀원을 위해, 꼭 그렇지 않더라도 ‘유난한 도전’의 길에 같이 서 있는 동료들을 위해 토스팀에서 진행된 세션을 정리해서 공개해요. 토스팀원들이 반드시 챙겨보는 인기 세션들만 모았어요. 여러 직군, 직무의 기본기 뿐만 아니라 일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을 알아볼 수 있을 거에요.
첫번째는 토스 비즈니스 세션이에요. 토스의 사업 개발은 Business Development Manager(이하 BDM)가 맡고 있는데요. 일반 회사의 직군으로 보면 영업(세일즈)부터 사업 리서치, 전략을 모두 담당하는 역할이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사업을 발굴하고, 그 과정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찾고, 토스와 파트너사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는 모든 과정에는 BDM이 있죠.
이들이 더 성장하기 위한 ‘토스 비즈니스 프레임워크(Framework)’ 세션이 진행됐어요. 토스의 초기 사업을 이끌어 온 리더 이승건 님이 일타강사로 나섰고요. 승건님의 목소리로 직강의 생생함을 전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