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토스 매출 4천억 원 육박, 과감한 투자로 성장 이어간다
매출액 전년 대비 230%증가, 영업 손실도 37%개선 지난 해 계열사 자본 투자 2,000억 원 육박, 올해 본격 성장 기대 "금융 플랫폼 비즈니스 다각화 및 계열사 성장으로 올해 매출 1조 원 도전"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 이하 토스)가 지난 해 4천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과 손익 개선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 올해 신사업 확대를 통해 매출 1조 원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