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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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모든 글을 아래처럼 가공할 순 없겠지만, 대표님께서 생각하실 때 조금 더 돋보였으면 하는 콘텐츠, 혹은 더 중요한 이슈를 다룬 콘텐츠의 경우 아래 피드백을 적용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Main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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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부터 콘텐츠 대부분을 ‘원본 칼럼의 서론 부분 + 링크’ 방식으로 올려주고 계시는데요. 기존의 긴 칼럼을 1,000자 이내로 쉽게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용이한 방법이겠지만, 짧은 시간 내 유저의 이목을 사로잡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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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좋은 글”의 공통점> 문서에도 나와있듯, 유저들은 중요한 내용을 ‘대놓고 말해주는’ 글에 호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글의 시작을 여는 서론만 남기기보다, 본론을 (1) 핵심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요약하거나, (2) 가장 중요한 부분만 발췌 및 편집해 올려주신다면 집중도나 이목도가 올라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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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전에 요약 및 편집이 쉽지 않다고 말해주신 점을 십분 이해하는 바,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예시를 고안해보았는데요.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Key point
1.
제목은 커뮤니티에 맞게 가볍게 짓고, 유저가 가장 궁금해할 부분을 강조하기 (콘텐츠 전체 내용을 모두 담을 필요 X)
2.
원문 칼럼에 있는 ‘소제목’을 넣어서 핵심을 짚어주기
3.
글 작성 방식은 줄글로 이어쓰기보다, ‘-’로 끊어서 구분해주기
*자세한 내용은 아래 토글을 열어서 확인해주세요.
example 1 트럼프 피습이 만든 나비효과
example 2 코스피 3,000p, 현재와 같은 조용한 증시 분위기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example 3 미국 나스닥 중심의 극단적 차별화 장세, 진정될 수 있을까?
etc.
1.
Compliance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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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의견성이 높은 콘텐츠의 경우에는, 본문 내 디스클레이머 별도로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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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 제한 이슈가 있을 경우, 해당 콘텐츠의 ‘댓글’에 남겨주셔도 됩니다.
2.
추후 팔로워를 어느 정도 확보했거나,
새로운 콘텐츠를 도전하고 싶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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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처음, 혹은 끝에 인사말 추가해서 글 작성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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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에 랭크되는 앰버서더의 공통점은 유저들과 소통하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는 것은 어렵겠지만, 추후 커뮤니티라는 공간 특성에 맞춰 가벼운 인사말을 남기는 등 유저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글을 작성해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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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콘텐츠 형태 시도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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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후 리소스가 되신다면) 다른 컨셉의 콘텐츠를 작성해보시는 것도 유의미한 실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유저들은 무엇을 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