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1 회의록
오프닝
진유림
안녕하세요. SLASH23 라이브 Q&A 진행을 맡은 토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진유림입니다.
이번 시간은 SLASH23의 마지막 세션으로
토스 개발 문화에 관한 질문을 답변드리는 시간이에요.
먼저 오늘 함께해 주신 토스 팀원 분들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박재현: 안녕하세요. 토스 서버 개발자 박재현입니다. [현재 업무 설명]
왕상호: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서버 개발자 왕상호입니다. [현재 업무 설명]
김희철: 안녕하세요. 토스 프론트엔드 플랫폼 엔지니어 김희철입니다. [현재 업무 설명]
이병철: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UX 엔지니어 이병철입니다. [현재 업무 설명]
박지혜: 안녕하세요. 토스뱅크 프론트엔드 개발자 박지혜입니다. [현재 업무 설명]
토스에 대한 여러 질문에 답하기 위해
다양한 직군과 연차의 팀원 분들을 골고루 모셨는데요.
사전 신청 기간에 홈페이지를 통해 300명 넘는 분들께서 질문을 달아주셨어요.
본격적인 궁금증을 해소하기 전에, 아이스브레이킹 질문을 해 볼까 해요.
아이스브레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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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브레이킹 직장인 밸런스 게임 토스 버전을 가져와 봤어요.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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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 빼고 천재인 팀에서 자괴감 느끼기 vs B 내가 유일한 희망인 팀에서 하드캐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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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모든 코드 10분 만에 다 읽기 vs B 코드 에러 절대 안 나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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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다섯 개 언어 중수 vs B 한 개 언어 마스터
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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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토양어선’) 외부에서 보기엔 토스가 오랫동안 일하고 야근이 많기로 유명한데, 실제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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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개발자 재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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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철님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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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개발자 분들끼리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지 궁금한 분도 계셨어요. 각자가 느낀 토스만의 피드백 문화에 대해서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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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와 가장 밀접하게 일하는 FE 플랫폼팀, 희철님?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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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토스만의 코드 리뷰 문화나 방식이 있는지, 없다면 효율적인 코드 리뷰를 위한 팁을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해요’라는 질문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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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님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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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질문 소화]
라이브 채팅창에 있는 질문을 하나 받아보려 하는데요.
OOO라는 질문이 있었어요. 답변해 주실 수 있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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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과정 면접 과정이 어떤지 궁금해 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각자의 면접 썰을 들려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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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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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재현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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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입장 바깥에서 토스는 경력직 위주로 채용하는 회사라는 인식도 있는 것 같은데요. 토스팀에 주니어 개발자 분들도 많이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주니어 개발자가 선호받는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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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철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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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입장 제품 중심으로 여러 직군이 섞여서 일한다고 들었는데, 개인적인 성장이나 같은 직군끼리의 교류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는 질문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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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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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프론트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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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입장 토스 지원을 망설이시는 시니어 개발자 분들도 많이 계신데요. 조직이 젊어서 시니어 개발자에게 친화적이지 않은 회사라는 인식도 있는데, 이런 인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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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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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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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방향: 신뢰를 얻어야 하는 과정이 있는 건 맞음. 관리자로의 커리어를 생각하는 분들께는 안 맞음. 실무자로 남고자 하는 분들 중에 본인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자 하는 분들은 대체로 널리 존경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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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입장 ’가정이 있는 사람도 토스에서 일하기 괜찮을까요?’라는 질문이 있었어요. 답변해 주실 수 있는 분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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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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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있는데 토스에 입사했을 때 120일 정도이고 지금은 만 4살이 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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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많이 가는 시기에는 힘들긴 했었는데 어느 회사를 다니고 있었더라도 힘들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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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오전에 유치원 등원시켜주고, 아이가 감기를 정말 자주 걸리는데 병원도 같이간다. 월~목 중 하루는 재택하면서 일찍 퇴근하고, 금요일에는 전사적으로 early friday 로 업무를 2~3시면 마치기 때문에 육아 참여도도 낮지 않아서 아내도 크게 불만족하지 않는다. 그리고 부서마다 다르겠지만 토스에서 4년 이상 다니면서 휴일이나 주말에 업무를 해야한 적이 거의 없어서 주말에는 온전히 가족에 집중할 수 있다.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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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공통 금융권이기 때문에 규제적인 한계, 기술 스택의 한계가 크다는 점에서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도 있는데요. 실제 개발하면서 느끼시는 경험이 어떤지도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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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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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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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공통 홈페이지를 통해 들어온 기술적인 질문도 하나 소화해볼까 하는데요. ‘모노레포 환경에 대한 유지보수, 구축 방식이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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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철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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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질문 소화]
라이브 채팅창에 있는 질문을 다시 하나 받아보려 하는데요.
OOO라는 질문이 있었어요. 답변해 주실 수 있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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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질문 지금까지 오해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했는데요. 솔직히 말해 정말 이것만은 ‘토스부심’ 갖게 만드는 회사의 장점을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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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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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질문 이밖에 꼭 소개하고 싶은 토스만의 개발 문화가 있나요?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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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질문 이 영상을 보고 있는, 토스에서 일하고 싶은 개발자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각자 한 마디씩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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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방향: 토스는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명확한 조직. 방향을 이끌어가고 의사 표현을 분명히 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너무 좋은 환경. 정해진 것이 명확한 곳이 편한 분들에게는 체계가 없고 끔찍할 수도 있다는 점을 전달.
사전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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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질문 추가로 2개 소화]
라이브 채팅창에 있는 질문을 다시 하나 받아보려 하는데요.
OOO라는 질문이 있었어요. 답변해 주실 수 있는 분 있나요?
엔딩 멘트
진유림
더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정해진 시간이 다 되어서 이쯤에서 마무리해야 할 것 같아요.
혹시 이 컨퍼런스를 보고 계실 개발자 분들에게
못 다한 말씀이 있는 연사 분 있으실까요?
[연사 중 대표로 1명만 소화]
[답변 듣고]
그럼 SLASH23은 이것으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더 알찬 컨퍼런스로 만나요!
감사합니다. [꾸벅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