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A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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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중심이 토스증권보다 응원 그 자체에 있고, 많이 본 초식임 → 다른 증권사로 갈아끼워도 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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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한 세대에게 하고싶은 말인데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들림 (투자로 인생반전, 제2의 워렌버핏)
B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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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톤 좋고 상황 자체에는 공감이 되는데, 우리 브랜드에서 이야기 했을 때 공감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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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하기엔 아직 너무 얼리 스테이지일 듯 (좀 더 브랜드 자산이 쌓이고 할 이야기가 있을 때 해야지 공감도 되고 임팩트도 있을 듯) → keep 해두고 나중에 얘기하는 것을 고려
C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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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토스증권 AI의 본질을 이야기 함 → 이해와 해석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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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같은 감성적인 소재와 이성적인 논리가 균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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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는 메시지를 장기적으로 자산화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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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나 ‘투자의 힘’과도 자연스레 연결되면서 교조적이거나 위화감이 들지 않음
D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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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한 푸티지를 활용하는 것 외에 강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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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종목 어떡해!!’ 같은 상황 이후 ‘이제 내 주식, 내가 가장 잘 이해할 수 있게’ 라는 메시지 → 그래서 어쩌라는 건데? 우린 뭐가 다른데? 에 대한 대답이 없음
C안 피드백
문제점
티저 임팩트가 부족함 → 티저의 임팩트가 이번 캠페인 성패를 가를 정도로 중요하게 보고있음
이전 제안에서 진부함을 피하려고 ‘어린아이’ 라는 화자를 전면으로 내세움 → 의외성은 줄 수 있지만 본질이 아닌 컨셉 자체에 먹힐 가능성
티저 피드백
티저 임팩트가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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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5주년에 빵 터트릴 임팩트 있는 티저로서는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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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자체가 바이럴 되든, 모델 자체가 바이럴 되든 사람들이 티저만으로 와! 할 수 있는 티저를 만드는 것이 1순위 과제
‘왜를 달고 살던 아이들은 자라서 왜를 궁금해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다’ → 학습지 광고…? 초보 증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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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를 궁금해하지 않는 어른이 되었다’라는 물음 자체가 우리 제품의 본질을 담지 않음 → 그런 어른이 되었는데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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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를 묻지않는 유저가 문제가 아님 (기성 투자 시장이 유저를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 왜를 알아야만 하는 이유를 납득시켜야 함
본편 피드백
물음이 물음에만 그침 (왜 타이밍 놓쳤어? 거긴 왜 들어가는데? 왜 뜨는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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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상황이 ‘왜?’라는 물음에 대한 단서와 근거가 잘 깔려있지 않음 → 공허한 물음에서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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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되는 타이밍 → 투자 타이밍을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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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넣는 이유 → 남들 따라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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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를 알고 운동해야 제대로 동작이 나옴 → 시장 변화에 흔들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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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고 묻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주식도 이유를 알아야 함을 (=왜 알아야 하는지) 직관적인 메타포 등 장치가 필요함 → 왜를 알면 뭐가 달라지는지!
아빠와 아들 안이 좋았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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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 AI의 본질을 담고 있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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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직관적이며 임팩트 있게 알려주니까 (아빠와 아들이 문제 푸는 상황, 그리고 아들이 허를 찌르듯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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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를 알아야 하는 이유 = 원리를 알아야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있고 응용 문제를 풀 수 있으니까
‘왜’를 왜 알아야 하는 본질에 집중해야 함 → 원인과 근거를 알아야 더 나은 투자를 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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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판단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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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따라가지 않는 주도적 투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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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타이밍을 알기 위해…
억지스러운 상황이 아니라, 아빠와 아들처럼 자연스러운 관계성 (관계성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움)과 상황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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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요리같은 상황극 같거나 억지스러운 상황은 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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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성이 억지스러우면 임팩트도 없을 것
피드백 정리 티저: ’임팩트 있는 티저’가 가장 최우선 순위 → 3월 15일 5주년 임팩트! 본편: 자연스러운 관계성을 통한 ‘왜?’라는 질문 던지기 + 왜를 알았을 때 투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직관적으로 드러나야 함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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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안으로 셀렉하는 건 맞는데 여전히 킥이 없음 → 티저에서 바이럴이 터질 수 있게 이번 주에는 티저만 생각해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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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년에 걸맞는 티저 임팩트가 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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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는 티저에서 바이럴이 나는 것이 성패를 가른다고 할 정도의 무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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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왜를 알아야하는 상황 → 이게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을 법한 관계성을 터치하기 (토스증권 내부에서 먼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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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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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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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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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WA: 3월 15일 토스증권 5주년에 걸맞는 티저의 킥 찾아오기 → 이번 주중에 제안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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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본편에서 쓰일만한 상황과 관계성 발굴하기 → 이후 TBWA와 함께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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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를 알려주는 토스증권 → 슬로건 자체는 나쁘지 않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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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는 더 좋은 안 있으면 더 받아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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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내부 디자인팀 인볼브시켜서 다듬었으면 함





